2023 앙헬레스 코피노 센터 사역(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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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팬데믹의 터널을 지나 맞이하게 된 2023년은 어느 때보다 기대함으로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메신저 앙헬레스 코피노 센터에서는 올해도 구제와 학업 지원 등의 일반 사역뿐만아니라 다양한 활동들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3월에 열린 '부모 교육 세미나'에서는 '엄마는 가정의 빛'이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코피노 맘들에게 부모의 역할과 고민들에 대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4월에는 현재 각각 법학과 상담학으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에스더와 한나를 초청해 코피노 선배로서 동생들에게 신앙 간증 및 진로 상담을 해주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밖에도 토요학교에서는 야외활동으로 근처 클락 뮤지엄과 수영장을 방문해 배움에 이어 즐기는 시간도 가졌고,
5월에는 2023년 특별사역으로 기획한 '아웃리치' 행사를 열어, 토요 학교에 참석하는 아이들 중 7명이 대표로 지역 현지 교회의 성경 캠프에 참여하여 스탭으로 섬기는 시간를 가졌습니다.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빈민가의 아이들을 만나, 그동안 토요학교를 통해 연습해온 찬양과 워십을 가지고 예배의 시간을 인도했습니다.
이번 아웃리치의 시간을 통해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섬김으로서, 받기만 하던 존재에서 주는 존재로 성장해나가며, 나눔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천하는 귀중한 기회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영상 첫 페이지의 아이는 '민 킴'으로, 태어나자마자 한국인 아빠와 필리핀인 엄마에게 버려졌지만 이웃에서 함께 키우며 돌보아주고 있는 아이로,
지난 2022년 소식지에 그 사연이 실렸던 아이입니다. 허물어져가던 집을 현지 담당 사역자님께서 벽돌과 시멘트를 통해 다시 지어주셨으며,
튼튼한 새집에서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드립니다.
첨부한 영상의 클릭을 통해, 기특하고 예쁜 아이들의 모습 만나주시고, 몸과 맘이 더 멋진 어른으로 계속해서 성장해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메신저 사역 홍보영상(2024 멤버스데이)
2024 상반기 코피노 센터 사역(앙헬레스)
2023 앙헬레스 코피노 센터 사역(하반기)
2023 앙헬레스 코피노 센터 사역(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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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코피노 가족 한국어 말하기 대회
2020 앙헬레스 코피노 센터 사역
(사)메신저인터내셔널 홍보 동영상(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