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앙헬레스 센터 - 상반기 사역 (대면 모임 및 식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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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마닐라와 가까운 앙헬레스는 극심한 코로나 상황으로 격리 상황이 엄격하게 지켜져 왔는데, 3월부터 확진자가 줄어들며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대부분 일상을 회복해가고 있습니다.
이에 8월부터는 2년 만에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대면 수업을 받을 예정입니다.
봄부터 격리 상황이 풀리며 함께 모이는 자리들도 조심스럽게 가지기 시작했는데, 먼저 5월 초에 본부에서 김명기 사무총장님이 방문하여 오랜만에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근황을 나누었고,
6월에는 팬데믹 후 처음으로 멤버 전체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인 뷔페 식당에서 80여명이 모여, 가장 좋아하는 삼겹살을 함께 먹으며, 8월부터의 본격 오프라임 모임 전 준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반기에는 오래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고, 그동안 꿈꾸었던 것들을 맘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2 앙헬레스 센터 - 상반기 사역 (대면 모임 및 식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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